
- 독은 자체의 독성과 노출 빈도를 고려해야
- 유해성(hazard)과 위해성(risk), 위험의 정도와 노출될 위험의 정도
- 바이러스나 세균이 내뿜는 물질이 이상반응을 초래
- 유해성이 없어도 면역반응 때문에 심각한 결과
-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자체보다는 면역체계 이상반응의 문제
- 알레르기 반응도 비슷한 맥락
- 약과 독은 한 끗 차이? 피톤치드도 사실 식물이 내뿜는 살충제
- 연금술사 파라켈수스, 약과 독의 차이는 용량과 용도의 차이
- 독은 사람에 따라 치명적일까? 면역계 관련 독은 그럴 수 있다
- 같은 양의 독이라도 덩치와 분해 속도에 따라
- 가장 강력한 독 보톡스, 소시지균에서 유래
- 보톡스에 버금가는 강력한 독이 파상풍균
- 70년대까지 매년 천 명 이상의 신생아가 파상풍균으로 사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