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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력에 취해 폭정을 일삼은 연산군 | 악녀의 대명사 장녹수 | 역사작가 박광일
2024.12.25
조회 130
- 연산군과 광해군, 누가 더 문제 인물이었나
- 작자승계의 대명사였지만, 군주로선 최악
- 왕권에 도전하는 신하들이 눈에 가시
- 두 번에 걸친 피바람, 무오사화 갑자사화
- 연산군의 폭정에 기름을 부은 여인, 장녹수
- 조선의 시스템을 무너트린 연산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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