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가 유난히 좋아하시던 풋고추찜을 어머니는 밀가루에 버무려 쪄서 각종 양념으로 묻쳐서
주셨던 기억이 나네요
풋고추찜만 보면 좋아하시던 아버지가 그리워 지네요
오늘 저녁은 풋고추찜으로 저녁밥상에 올려야 겠어요

풋고추찜
아침햇살
2024.08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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