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장찬영 목사 / 기록해야 산다
2024-12-05

장찬영 목사 / 묵상해야 산다
2024-12-04

장찬영 목사 / 들어야 산다
2024-12-03

장찬영 목사 / 풀무불 속의 네 번째 사람
2024-11-28

장찬영 목사 / 손 대지 아니한 돌을 보라
2024-11-27

장찬영 목사 / 심히 통곡하더라
2024-11-26

장찬영 목사 /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
2024-11-21

장찬영 목사 / 그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
2024-11-20

장찬영 목사 / 일어나서 먹으라
2024-11-19

장찬영 목사 / 좋은 편을 택한 사람
2024-11-14

장찬영 목사 / 강도 만난 자의 이웃
2024-11-13

장찬영 목사 /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
2024-11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