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번호 | 제목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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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51 | 3/13(목) 박성태 “감사원장 탄핵 기각, 尹 탄핵 선고와 상관없어” | 123 |
2850 | 3/12(수) 윤희석 “구속취소 예상한 尹, 석방 후 용산의 기각 신뢰 높아져” | 175 |
2849 | 3/12(수) 장성철 “항고포기 이해안가, 심우정 은혜갚았나” | 130 |
2848 | 3/11(화) 조갑제 "윤석열은 대한민국 최고 위험인물, 석방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" | 108 |
2847 | 3/11(화) 변상욱 “尹 구치소서 성경 읽었다? 기독교 극우 세력에 어필” | 138 |
2846 | 3/11(화) 정옥임 ”임시휴교까지 만든 정치문화가 우리 수준인가?” | 133 |
2845 | 3/11(화) 배종찬 “전광판 안보다던 尹, 지금은 밀착 전광판 모드” | 118 |
2844 | 3/10(월) 김용민 "내란 세력의 총반격, 尹 석방으로 가시화" | 118 |
2843 | 3/10(월) 김지호 "검찰, 너무 빨리 즉시항고 포기...尹에 계몽됐나?” | 126 |
2842 | 3/7(금) 남성욱 “이마에 검은 십자가 그린 루비오, 美 어른 없어” | 116 |
2841 | 3/7(금) 류혁 “檢, 尹석방하면 비슷한 수용자 다 풀어줘야” | 119 |
2840 | 3/7(금) 박성태 "尹 구속 취소? 국민 기본권 말살하려했던 자" | 117 |
2839 | 3/6(목) 한재권 “대왕고래 답답, 투자는 석유 아닌 로봇에” | 123 |
2838 | 3/6(목) 정성호 "李 내통발언 적절치는 않아...나라도 사과" | 172 |
2837 | 3/6(목) 김웅 “유승민 돕는 것이 국힘 위해 마지막 할 일” | 140 |
2836 | 3/5(수) 김종혁 “비명계가 한동훈과 내통했나? 李 자당 명예훼손” | 191 |
2835 | 3/5(수) 박성태 “한덕수 기각 가능성 높아...尹건과 별개” | 182 |
2834 | 3/4(화) 김부겸 "헌재 쳐부수자? 나라가 아작나도 좋다는 건가?" | 139 |
2833 | 3/4(화) 조한범 “젤렌스키가 깨졌다? 오히려 잘했다” | 156 |
2832 | 3/4(화) 정옥임 “내공있던 박근혜, 미래 비전 촉 잃고 메시지가 이것뿐?” | 1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