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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2(목) 김성회 “극우유튜브에 뇌 절은 尹...국정원 얘기도 안듣는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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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2(목) 박성태 “尹 부정선거 담화는 제정신 아니란 고백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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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1(수) 김종혁 “극단적 尹 추종자 음모론, 자기최면 같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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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1(수) 김웅 “대통령실, 尹 계엄 발표 때 감금이라도 했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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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0(화) 박지원 “한덕훈이 대통령 노릇? 한마디로 미쳤다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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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0(화) 헌법학자 “尹 옥중결재? 왕정 시대 사고관으로 국정 불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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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0(화) 장윤미 “軍의 각자도생...제복입은 이들이 눈물 흘리는 국가 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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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월) 정규재 "한동훈이 수습? 잔머리 그만 굴려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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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월) 윤희석 “투표 거부? 한번은 가능해도 두 번은 못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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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6(금) 박성태 “尹은 지금도 흥분상태...빠른 직무정지 필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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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6(금) 서용주 “눈 먼 장닭같은 尹...풀어놓으면 집안 풍비박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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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5(목) 박단 "계엄군 집에 쳐들어 오겠구나 생각... 尹 하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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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5(목) [단독] 박선원 “방첩사, 3월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계엄 예비훈련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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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5(목) 김경율 “尹 계엄이 가장 큰 체제전복시도...국민 심판받아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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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4(수) 김종혁 “계엄령 교훈, 대통령 왕처럼 떠받드는 일 없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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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4(수) 김웅 “尹의 탄핵소추안, 계엄선포와 국회진입으로 요건 갖춰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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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(화) 김민석 "명태균 ‘특검’ 옥중 주장, 김건희 특검법으로 처리 가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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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(화) 장윤미 “명태균 옥중 입장, 尹부부 수사 빠지면 특검 여론 강해질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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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(화) 서정욱 “민주당 탄핵추진? 반법치행위, 메가톤급 역풍 분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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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(월) 박종훈 "'인증샷 정치' 트럼프, 우리도 보여주기식 외교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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