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

음악FM 매일 07:00-09:00
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
111 0909월 감당할 수 있는 무게만큼만 지고 갈 것 317 2024-09-09
110 0906금 나를 반겨주는 뭉클한 한 마디, 어서 와 334 2024-09-06
109 0905목 침묵이 감동이 되는 순간 347 2024-09-05
108 0904수 호흡은 나를 고요하게 만든다 440 2024-09-04
107 0903화 행운이 탱탱볼처럼 튀어오르는 하루 422 2024-09-03
106 0902월 내 마음을 찾기 위한 마음놀이 349 2024-09-02
105 0830금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사랑할까 362 2024-08-30
104 0829목 누군가 생각이 나서 챙긴 작은 마음씨 328 2024-08-29
103 0828수 짝이란, 부재로서 존재를 일깨우는 존재 382 2024-08-28
102 0827화 사소하지만 소중한 생활 속 기쁨을 찾아서 437 2024-08-27
101 0826월 보라빛 그리움이란 꽃말의 순비기나무 351 2024-08-26
100 0823금 우리는 모두 의미가 되고 싶다 343 2024-08-23
99 0822목 은미한 빛으로 서로를 감싸주는 우리가 되길 396 2024-08-22
98 0821수 스텝이 엉켜도 그게 탱고예요. 열정만 있다면! 292 2024-08-21
97 0820화 힘들 때는 버티지 말고 탭을 치세요 438 2024-08-20
96 0819월 너와 함께 있을 때 내가 가장 좋아! 377 2024-08-19
95 0816금 내 영혼을 닦아주는 빗자루질 337 2024-08-18
94 0815목 그늘이 우리를 키우지 248 2024-08-18
93 0814수 먼저 바다를 씩씩하게 건너는 사람_부모 351 2024-08-14
92 0813화 알돈자가 둘시네아가 되었네 430 2024-08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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